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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인 자녀 = 태양인아이는 활발하고 결단력이 있지만 성격이 급한 면도 있다. 파란색 계통의 안정된 단색 벽지와 커튼으로 방을 꾸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게 좋다. 또 물러서지 않으려는 스타일이므로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교구를 많이 전시하기보다 책장에 책을 가지런히 꽂아두거나 아이 전용 의자를 놓아 서재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혼자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태음인 자녀 = 태음인 아이는 말수가 적고 느긋한 성격이지만 겁이 많은 게 특징. 불안감으로 인해 움직이기 싫어해서 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밝고 따뜻한 색깔로 벽지를 해주고 밝은 방을 주도록 한다. 밖에 활동한 시간이 많을수록 좋으므로 컴퓨터나 게임기 등과 같이 정적인 놀이기구는 방안에 두지 않도록 한다. 소양인 자녀 = 소양인 아이는 대체로 아주 활달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방은 오락실처럼 재미있게 꾸며주는 게 좋다. 커튼이나 벽지도 재미있는 그림이나 캐릭터가 들어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심성이 없고 호기심이 강해 이것저것 살피기 좋아하니 아이가 어릴수록 집 안 곳곳의 가구는 안정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소음인 자녀 = 소음인 아이는 성격이 세심하고 부드럽지만 생각이 많아지면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방안은 원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하게 꾸미는 것이 좋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즐기는 아이들이 많으므로 아이가 편안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를 준비해주는 것도 좋다. 최근 미국에서의 조사에 따르면 아기의 수면 습관을 바꾸기를 원하는 엄마가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25~30%는 아기의 수면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아기들의 수면 장애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다. 83%의 아기가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고 28%는 저녁에 잠든 후 적어도 한번 이상은 잠에서 깨서 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기 위해 존슨즈베이비의 한국존슨앤드존슨은 8일 국제적 수면학 권위자인 조디 민델 박사를 초청해, '아기의 숙면은 가족 모두의 숙면'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민델 박사는 필라델피아 세인트 조셉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필라델피아 소아병원 수면장애 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면학 전문가다. 민델 박사가 아기들의 수면 문제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점은 바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이다. 매일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길러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실제 미국에서 실시한 임상 실험 결과, 취침 전 꾸준한 수면 습관 들이기를 통해 아기가 잠드는데 드는 시간이 37% 정도 줄었고 잠든 후 깨는 시간도 49% 줄었다. 숙면시간은 23% 증가했다. 아기의 숙면덕에 엄마의 피곤함도 59% 이상 줄었다. 저녁 취침을 위한 적절한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밤 동일하게 30~45분 정도 따뜻한 목욕, 마사지, 잠자기 전의 포옹 등을 통한 취침 전 수면 습관을 들여주면 아기가 숙면을 할 수 있다는 것.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면 아기의 숙면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도 규칙적인 수면습관이라는 점에서 맥을 같이 한다. 민델 박사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다"며 "특히 2세 이전의 수면 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 정말다정해보이는 우리들은 서로알게된지 이제 겨우3년이다 그것두 온라인상에서 만난 81년생 유부녀들....^^ 여태껏모르던사람들과 만나면어떨까하는우려감도있었지만 우리는 첫 정모에서 몇년씩알고 지내던사람들처럼 대화가통했고 그동안 뭔가 쌓여왔던게 풀리는 시원한 기분이랄까? 일찍들 결혼한 탓에 일찍겪어야 할것들도 많았던 문제들도 이친구들과는 척하면 척이었다 최근에는 신랑들까지 합세했더니 모일기회도 더 많아졌고 오히려 여자들보다 더 친해진 그들은 아주 신이나셨다 신랑일에 속상해서 전화하면 자기일처럼 같이 속상해해주고 시댁에 열받으면 같이 화내주고 아이 때메 즐거운일이 있으면같이 기뻐해주고 이건 공감대다 같은걸 경험하고 있기에 느낄수 있는것이다 같은걸 공감할수있는 친구들이있어서 행복하다 썩 자주가지는 않지만 가면 신기한 외국식품이나 물건들이 많아서 재밌어서 구경삼아간다 내가 촌스러운건가 갈때마다 기대를 안고가지만 막상가면 살것두없구 너무 대용량들이라서 우리같은 소가족 에겐 너무 과하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같이 카트에 가득가득 실고 떠난다 물론 장사하시는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보기에도 딱 우리식구정도 되보이는 팀이 한아름 담아가는걸 보면 정말 저걸 다 먹고사는거야? 하는생각이들정도.... ^^ 남의집 뭐먹고사는것까지 걱정하니 나도 참 할일 없나 보다. 오늘도 역시 성원이 기저귀 한박스만 딸랑 사가지고 왔다 로렌양이나 우유나 놀러온다고하면 술안주라도 살까했더니 뭐가 그리바쁘신지 ㅠㅠ 역시 난 우리집앞 골목시장이 편하다 3000원짜리 삼치 한마리를 사더라도 뼈까지 다발라주시는 자상한 생선가게 아저씨..... 아들 이쁘다구 귤이라도 꼭 하나 더챙겨 주시는 과일 가게 아줌마.... 모든지 반만사도 싫은 내색안하시는 야채가게 할머니.... 훨씬더 싸고 신선한 물건들인데 다들 왜그리 대형마트들만 찾는지....
물론 나두 얼마전까진 그랬지만.... ^^ 내일은 무나 한개사서 쇠고기무국해먹어야지....^^ ![]() ![]() ![]() ![]() 신발을너무나좋아하는성원군 조용하다싶으면 어느새 신발장에서 내신발을 꺼내신고서는 익숙하지않은 걸음으로 온집안을돌아다닌다 어린시절 손님이오시면 무조건 손님신발을신고 줄행랑을쳤다는 나! 여보씨두 신발을좋아했다던데 경우는 좀다르다 현관에서신발을가지고노시다가 그대로잠들어서신발을끼고주무셨다는....^^ 우리둘의영향을받은걸까? 이제는 반항심마저생기는지 내가 살짝혼을내자 어이없게도 내신발을숨긴다 장소는항상일정하지만 ^^ 성원군장난감통에한짝! 이불속에한짝 ! 그것도모자라서 핑크색 물건만보면 갖고도망가시고 화장품을어김없이 바르신다. 얼마전에 딸기잼마져도 화장품으로오인하시고 얼굴에바르신다!! 여자아이같은행동에 어이없어하자 우리시누언니가 사회성을 기르는거란다 다른아이들도마찬가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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